젠세자금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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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토피아 조회 1회 작성일 2021-10-22 17:05: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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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전세대출 재개...깐깐해진 심사 / YTN

"대출 신청해도 전세금 오른 만큼만 가능"
5대 시중은행, ’전세대출 관리 방안’ 마련
전세 대출금 사용·신청 관리 감독 ’엄격’

[앵커]
금융당국이 전세대출을 대출총량제 제한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오늘부터 전세대출이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은행들의 심사는 더 까다로워져서 전세대출은 여전히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세대출 규제가 완화된다지만, 은행 창구는 평소처럼 한산합니다.

오히려 은행들의 심사는 더 깐깐해집니다.

대출을 신청해도 전세금이 오른 만큼만 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을 갱신할 때만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김기용 / KB국민은행 과장 : 이번 조치는 가계대출의 성장세를 관리하며 한정된 대출 재원을 전세금 마련과 같은 실수요 자금에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KB국민은행,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은 이 같은 '전세대출 관리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신규 대출자들은 지금처럼 전셋값의 80%가 한도입니다.

집을 한 채 가진 사람은 비대면 전세대출 신청은 안 되고 반드시 은행 창구를 방문해야 합니다.

전세대출 자금이 엉뚱한 투자처로 향하는 것을 막으려는 조처입니다.

전세자금 대출 신청도 잔금 지급일 이전까지만 가능합니다.

지금까지는 신규 전세의 경우 입주일과 주민등록전입일 가운데 이른 날로부터 3개월 이내 전세자금대출 신청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잔금 지급일 이전에만 가능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은 4분기 은행의 가계대출이 전 분기에 이어 큰 폭의 강화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은행 대출자의 신용위험도가 전 분기보다 3배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박병한입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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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 전세자금으로 쓰는 경우에만 빌려주는 구나. 진작 이랬어야지.
SOhappyday so연 : 그것도...남용하는 것들땜에
정작 정직한 시민들만 피해!!!
은행들...힘잇는자들에게만
안ㅡ깐깐하지??
몰빵해준곳들만 회수해도
충분할듯?
Gloria : 돈 없는 갭투자들이 부동산 투기하는 걸 잡아야 함. 돈 2,3천 투기해서 나머지 돈은 전세자에게 떠 맡김. 집주인이 세입자보다 돈 없는 경우가 꽤 많음. 갭투자들 잡으려면, 전세 대출 막는 수밖에 없음…
김영진 : 깐깐한 심사???...그거 당연하고 정상인거지...은행 망하려고 아무나 돈 막 빌려주냐?...너 같으면 누가 돈 빌려달란다고 아무나 막 빌려주냐?
주리아 : 소잃고 외양간고치기
이제서야...ㅠㅠ

"전세대출 중단 없다"... 다음 주부터 전세대출 재개 / YTN

[앵커]
전세대출 규제 강화를 고민하던 금융당국이 전세대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은행들은 다음 주부터 전세 대출을 재개하고 대출 한도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 경제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가계부채.

9월 중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이 6조5천억 원에 이를 만큼 가계대출은 폭증세입니다.

[성태윤 /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 가계부채 증가는 원리금 상환 부담을 높이면서 가계의 부도 위험을 높이고 가처분 소득이 감소할 뿐 아니라 금융대출이 부실화되면서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을 높이게 됩니다.]

아파트값 급등 원인도 가계대출 급증으로 판단한 당국은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 목표를 6%대로 잡고 금융기관에 이를 지킬 것을 압박해 왔습니다.

6%대 대출 증가 목표를 지키기 위해서는 남은 3개월간 전체 금융권이 월평균 6조3천억 원 대출이 가능하나 이것은 올해 월평균 가계부채 증가액 10조5,900억 원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은행 등이 속속 대출을 중단하거나 대출 규모를 축소했고 전세금 대출이나 아파트 중도금 마련을 위한 집단 대출을 받으려던 실수요자들은 애를 태웠습니다.

서민들의 고통 호소가 이어지자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 전세 자금과 잔금 대출을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할 것을 지시했고 금융 당국도 6% 선을 넘더라도 대출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고승범 / 금융위원장 : 연말이 되면 전세대출, 집단대출이 중단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있는데요...전세대출 증가로 인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인) 6% 이상 증가하더라도 용인하려고 합니다.]

당국이 전세대출을 총량관리 한도 규제에서 예외로 인정하기로 하면서, 다음주부터 은행들이 전세 대출을 재개하고 대출 한도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NH농협은행은 전세자금 대출을 오는 18일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NH농협은행은 가계부채 증가율이 높아지자 지난 8월 24일부터 전세대출 등 신규 담보대출을 중단했습니다.

신한은행 역시 모집인을 통한 전세대출에 적용했던 5천억 원 한도 제한을 풀기로 했고, 우리은행도 실수요자에게 전세대출 한도를 추가로 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상우입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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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 박 : 아니 대출을 아예 막는게 아니고 까다롭게 해야지 금리도 1억 구간 까지는 1~2% 1억 초과시 3~4% 2억 초과시 5~6%
이런식으로 차등제도 만들어서 돈을 많이 빌릴수록 부채의 무서움도 알게하고 그리고 부동산 대출도
실거주인지 갭투인지 따져서 해주고
규제가 허술하니까 엉망이 되는거 아니여
그리고 세금도 적당히 뜯어야지 많이 뜯어다 올바르게 쓰면 모를까 여기저기
일도 안하는 애들 퍼주고 창업 한답시고 퍼주고 탈세 하는 자영업자들도 다 퍼주고
누구는 노력해서 세금 더내고 매출 조금 올랐다고 안주고 나이들만 먹었지 일찐놀이들을 하고 자빠졌으니
김셈 : 평범한 국민은 무슨 실험실 쥐냐? 염병하고 있네 진짜.. 이랬다가 저랬다가
코로나 니미 : 이번 정부가 가장 잘??한건 k방역,k팝,k문화 이런게 아니고 k양극화 만들기를 가장 성공적으로 했지 노린거라면 성공했다
Joshep Kei : 공무원 대출은 그대로인가? 그건 국가부채에 해당 되는건가?
DK : 민주당은 진짜..기회를줘도 못하네ㅎ

[재택플러스] '대출 절벽' 현실화‥대응 방안은? (2021.09.28/뉴스투데이/MBC)

◀ 앵커 ▶

시중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율이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에 육박하면서 은행들이 대출 문을 닫아버리는 이른바 '대출 절벽'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가을 이사 철까지 겹치면서 대출 보릿고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NOW에서는 은행권의 잇따른 대출 중단과 한도 축소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살펴보겠습니다.

+NOW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은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 김현우/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 ▶

안녕하세요.

◀ 앵커 ▶

시중은행들일 줄줄이 대출 축소 행렬에 동참하면서 '대출 절벽' 우려가 현실로 다가온 모습인데,

문제가 되는 '가계부채' 얼마나 늘어난 겁니까?

◀ 김현우/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 ▶

한국은행의 금융안정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말 기준으로 가계부채는 1,805조 9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늘었습니다.

2017년 2분기 이후 최대 증가 폭인데요.

주택담보대출이 8.6% 늘었고요, 신용대출 같은 기타대출도 12.5% 늘었습니다.

이른바 부동산, 주식시장에 '빚투', '영끌' 열풍의 영향이 가장 큰 걸로 보이고요,

또 코로나19로 소득이 줄면서 생활자금 수요가 신용대출을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

GDP 대비 가계신용 비율도 105.6%로 작년보다 7.4%포인트 상승했는데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가계가 한 해 번 돈 전체보다 빚이 더 크다'란 뜻입니다.

◀ 앵커 ▶

가계부채 수준이 심각하다는 건 지표로 확인된 거 같고, 그래서 구체적으로 은행들이 어떤 움직임에 나선 거죠?

◀ 김현우/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 ▶

지난달 NH농협이 부동산 관련 대출을 중단했고요.

이어서 이번에 국내 은행 중 가계대출 규모가 가장 큰 KB국민은행이 강력한 대출 조이기에 들어갑니다.

지난 23일 기준 KB의 작년 대비 가계대출 증가율이 4.37%인데,

금융위의 가이드라인이 5~6% 선이거든요,

연말이면 이 선을 넘을 게 거의 확실시 되다 보니까 당장 내일(29일)부터 전세자금 대출과 집단 대출 한도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 앵커 ▶

얼마나, 어떻게 줄이겠다는 건가요?

◀ 김현우/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 ▶

이미 '우대금리'라는 게 없어지고 있고요, 이번엔 대출한도 자체도 줄이기로 한 겁니다.

전세 자금 대출의 경우 기존엔 전체 보증금의 최대 80%까지 받을 수가 있었는데요.

이번 조치로 '전세금 인상 부분'에 대해서만 대출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면, 기존에 보증금이 4억 원이고 재계약 시 보증금이 6억 원이라고 하면, 전셋값이 오른 인상분, 2억에 대해서만 대출해준다는 겁니다.

기존 주택뿐만 아니라 재건축이나 신축 아파트 분양 대출도 줄어드는데요,

기존에는 '집단 대출'이라고 해서 중도금이나 잔금 치르기 직전엔 주변 아파트 시세를 감안해서 신축 아파트에 대출한도를 정해줬었거든요,

예를 들면, 분양가가 5억 원인데 주변 시세는 8억 원인 아파트의 경우에, 분양 아파트에 대한 집단 대출 기준을 8억 원으로 잡아줬거든요, 그러면 4억 원까지도 받을 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분양가 기준으로 제한하면서 대출이 2억 5천만 원까지로 묶이게 된 겁니다.

◀ 앵커 ▶

이런 대출 규제는 지금은 KB국민은행 얘기지만 다른 은행들도 비슷한 대출 제한에 나설 걸로 예상되고 있죠?

◀ 김현우/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 ▶

KB·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을 5대 시중은행이라고 일컫는데 은행들이 금융위의 가계대출 기준선을 맞추기 위한 잔액이 9월 기준으로 연말까지 11조 원 정도 남은 걸로 추정되는데, 현재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11월 말쯤엔 5대 시중은행에서의 신규 대출은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 앵커 ▶

그런데 이 전세라는 게 저마다 만기 기간이란 게 있을 텐데, 은행들이 신규 대출을 중단한 이후에 만기가 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 김현우/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 ▶

사실 가정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이사철이라는게 있잖아요.

보통 아이들의 학기, 교육과 관련이 있는 건데, 최근 역대 대출자료를 봐도 10월이 10조 8,000억 원으로 가장 많다는 건 그때 이사가 많다는 건데요.

통상 주택담보대출은 2달, 전세자금대출은 1달 전부터 신청이 가능하니까, 시일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을 감안해서 계약서를 미리 쓰거나 이사 날짜를 조율하는 '선대출 현상'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다가 금융위가 차주별 상환능력을 고려하겠다며 가계대출에 대한 추가 규제까지 예고한 상황이어서 가계 대출 보릿고개는 점점 더 어려워질 걸로 보입니다.

◀ 앵커 ▶

이렇게 가계 대출을 계속 줄이는 와중에 개인사업자 대출은 반대로 늘고 있다고요?

◀ 김현우/행복자산관리연구소장 ▶

모바일 오픈마켓 같은 곳에서 물건을 파는 전자상거래업에서의 대출이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전자상거래업 개인사업자 대출금액을 봤더니, 3년 전인 2018년 6월 말 6,780억 원에서 올해 6월 말에는 1조 7,153억 원으로 두 배 반이 늘었습니다.

최근 3년간 전체 개인사업자 대출 증가율이 34%였으니까, 그보다 4.5배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건데요.

전자상거래업이 활발해진 걸 수도 있지만, 대출을 받으려고 허위로 사업자 서류를 꾸몄을 가능성도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인터넷 카페 등에는 사업자 대출을 받는 방법을 공유하거나, 컨설팅을 해준다는 글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거든요.

가계대출 중단이 사업자 대출로의 '풍선효과'로 번질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는 겁니다.

◀ 앵커 ▶

그러다가 소상공인이나 청년 창업이 또 피해를 보지 않을지 우려도 됩니다.

오늘은 가계 대출 축소에 따른 부동산 시장 영향과 함께 사업자 대출 등의 편법에 대한 우려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재택플러스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303384_34943.html

#재택플러스, #대출절벽, #가계부채
Bravo champ : 가계부채 이건 좀 어떻게..아니면 한국에 오징어 게임 리얼실사판 나온다.
poongsin moto : 전세대출 원금 동시상환 속히 도입해야 피해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도 폭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재한국 : 다들돈 많아서 아파트 척척산것같지만 실상은 죄다 이빠이 대출받아서 산거야..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잼있겠네
김삐삐 : 은행은 직원은 줄이고 이자놀이 해서 알뜰이 돈 벌고
똘똘이 : 코로나로 양적완화했고 복지정책 했고 재정정책 했고 인플레이션 발생해서 부동산 가격 올랐음 대출을 막는 것은 서민 힘들게 하는 것일뿐
자본주의 경제를 공부 안한 홍남기는 자진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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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세자금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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