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대출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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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졸라맨 조회 1회 작성일 2022-01-27 21:38: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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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 5% 돌파…잠 못 드는 '영끌족' / JTBC 아침&

내년에 최소 3번은 금리 인상에 나서겠다는 미국 중앙은행의 입장, 어제(16일) 전해드렸었죠. 우리도 내년 초 기준금리가 또 올라갈 것으로 예고가 됐고, 연 5%대가 넘어선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이에 따라 6%까지 갈 것으로 보입니다. 빚을 내 집을 산 사람들의 걱정이 큽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270/NB120392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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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장 : 집값이 왜 오르는지 아느냐 저렇게 영끌 대출까지해서라도 집을사니 그렇다 집은 투기목적이 아니라 일터에서 돌아왔을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야한다
장성문 : 투자 명언 중에, '가격이 올라갈때는 욕망이, 가격이 내려갈때는 상식이 앞선다'라는 말이 있죠. 집값이 계속 올라가는 상황에서 욕망과 두려움으로 집 사신 분들 많을겁니다. 이제는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시기가 된거고요. 어떤 결정이든 결국 본인의 몫이죠.
이도도 : 지금 집사고 얼마전까지 집산사람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계속 금리를 올릴거라고 하는데 그걸 알고도 집을 산사람들은 참.. 기축통화국인 미국에서 금리인상을 최소 3차례나 예고하는 시점에서 한국도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최소 15~20% 정도 집값 조정이 있을것으로 예정이 됩니다.
너구리냉면 : 진짜 무서운건 금리오르고 집값이 이대로 계속 떨어진다면 은행권에서 먼저 대출금을 일부 반환하라고 할텐데..그때 반환 못하면 집은 경매로 넘어갑니다. 경매로 넘어가는순간... 진짜 버블이 터지는거죠 진짜 벼락거지보다 더한 노상거지가 될 수 있어요
박정원 : 투자는 다 본인몫인데 집없는사람들도 힘든건 매한가지

주택담보대출 금리 또 올랐다…집 산 '영끌족' 속앓이 / JTBC 뉴스룸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12년여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면서 연 5%대를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오른 게 대출 금리에 반영됐기 때문인데요. 이러면 연 6%는 시간 문제인데,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집을 산 '영끌족'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232/NB120392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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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기자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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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 무슨 속앓이를 한다고 뉴스에 나오냐.....
지금 집값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금리 내릴 때는 좋아서 속앓이 했겠네....
내리면 오를 때가 있고 오르면 내릴 때가 있다.
인생역전 : 자기가 선택한일은 자기가 책임져야되는거다
07시즌토레스 : 2021.1월부터 디레버리징 했습니다. 이미 예견된 일이었고, 충분히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영끌하며 분수에 넘치는 레버리지를 한 사람들은 이제 그에 따른 책임을 지면 됩니다.
신경호 : 영끌은 본인의 선택이지.. 누굴원망하나.. 예로부터 남의 돈 빌릴때는 신중의 신중을 해야 한다고 하거늘.. 남의 돈으로 투자가 쉬운줄 아나..
kos mos : 원래 이렇게 까지 오를 집값이 아니었지. 문제는 영끌러들이 대거 참전하면서 더 크게 오르게 된 것. 앞으로 몇년 동안 조정이 진행될텐데 영끌러들이 과연 버틸 수 있을지. 못 버티고 급매 터지면 하락하는 거고 잘 버티면 당분간 유지하다가 또 오르겠지. 하지만 과거의 경험을 본다면 영끌러들 상당수가 대출 이자 못 버티고 급매 떨구기 시작할 것임. 자꾸 공급 부족 탓하면서 더 오를거라고 하는데 더 이상 집 살 사람이 없는데 무슨 소리인지.

[자막뉴스] 주택담보대출 금리 '연 6% 시대' 곧 온다 / YTN

각 시중은행 홈페이지의 금리 안내를 보면 금리 산정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치가 있습니다.

국내 8개 은행이 자금을 조달할 때 들인 비용을 수치로 나타낸 자금조달비용지수, 즉 '코픽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의 변동금리는 코픽스와 연동해 결정됩니다.

은행이 돈을 조달하는 비용이 비싸지면 그만큼 대출 금리도 올리는 구조입니다.

지난달 이 코픽스가 전달보다 0.26%p나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2010년 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 공시가 시작된 이후 최대 증가 폭입니다.

[서지용 /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최근 은행들이 예대 차익 폭리를 취한다는 비판에 직면하면서 예금금리를 최근 들어서 많이 올렸어요. 예금금리가 올라간 게 기본적으로 신규 취급액 코픽스 금리로 반영돼서….]

은행권의 변동형 대출 금리도 바로 출렁였습니다.

코픽스 상승에 따라 금리를 일제히 올렸고 5%대 금리도 속속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코픽스가 계속 오를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지난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린 뒤 시중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올린 영향은 12월 코픽스에 반영됩니다.

게다가 내년에도 두세 번 기준금리의 추가 인상이 예고된 상태입니다.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은 나날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김득의 / 금융정의연대 대표 : (금융 소비자들이) 저금리 시대에 대출을 받았다가 대출 금리가 올라가는 상승 폭이 광폭임을 느껴서 이자 부담에 상당히 허덕일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금융 부채를 가진 가구는 전체의 절반이 넘습니다.

이 가운데 65.5%는 원리금 상환이 부담스럽다고 응답했습니다.

금융 당국의 대출 규제 여파로 내년엔 우대금리 축소와 가산금리 인상 움직임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서 주택담보대출 연 6% 금리가 머지않았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YTN 강희경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112170941408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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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goo : 영끌한 사람들은 이 이자 겁내지 않습니다.
집값이 더 많이오른다는 원칙을 세운사람들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딸기우유 : 영끌러들은 이미 호가가 많이 올랐으니 6%이자 따위는 우습겠죠. 부럽다
쇠파이프 : 미국이 올린다는데 우리도 올려야지 다른 선택지가 없음.
퍼스널 리뷰어 : 1월달에 6% 될것같던데~^^
대출 많이 받아서 집 사신분들 부럽네요~
피아졸라 : 대출이자 6% 돌파할때는 이미 주택 매수심리가 바닥이기에 팔고 싶어도 팔 수가 없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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