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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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테빠뉘 조회 2회 작성일 2020-09-16 07:51: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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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긴장 2000% 모태솔로의 설레는 소개팅!

★★★More ""Broadcasting on Your Side"" clips are available★★★

WAVVE
https://www.wavve.com/player/vod?programid=M_T70563G\u0026page=1

iMBC
http://www.imbc.com/broad/tv/ent/BroadcastingonYourSide/vod/
도운규 : 생긴건 멀쩡함 여자가 너무 존예인건 함정
IP IP :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ㅜㅜ
R UM : 저여자는 일단 결혼 한걸로 알고 있음 ㅋㅋ
ᆞᅵᅳ : 소개팅 해본적 없는데 가면 저리 되려나 하 ㅈ같네 진짜 누구 좋아하기가 씨발
북극곰 : 마지막에서 저 어때요에서 개터짐ㅋㅋㅋㅋㅋ
쥔다 : 동물원 우리에 갇혀서 구경당하는 동물신세가 되어버린 모쏠... 슬프다
어지 : 헐 우짜노
우비 : 살 좀 빼고 머리 스타일 바꾸면 그래도 ㄱㅊ을듯
김도운 : 너무 여자가 존예인데 어느정도 밸런스가 맞아야지
구독안하면문재인 : 아.. 내 현실이다 ㅈ됬다

[편애중계] 모태솔로의 두근두근 소개팅! 왜 우리는 모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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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 첫번째 시설게이야 살빼고 옷만 깔끔하게 입어도 지금보다는 더 플러스일것같다 ㅠㅠ
랄프로렌M : 모쏠은 이유가 있어ㅡㅡ!!!!!!!!!
상산고조자룡 : 경남친구는 말 엄청 잘하는데?
냥아냥ᄋ : 스타일링좀 바꿔주고 소개팅하게 하면 이 프로그램 뜰거같은데
IP IP : 저기 나온거 자체가 모솔 탈출의 가능성이 보이는데?
last friday :D : 첫번째 남자는 울 남편 처음 모습 같네ㅎㅎㅎ풋풋하다
적게머꼬적게싸아 : 2번은 가망없다ㅎ 매너도없고 눈치없이 쳐먹기만ㅎ
오두 : 내모습 보는것같아 마음이 아프다..
귀엽또 : 붐 이ㅋㅋㅋㅋㅋ낙하산으로 도착한거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
KK케이케이 : 순수한게 매력인 남자 = 얼굴 피지컬 패션 센스 성격 능력 집안 등등 이중에 단 하나도 잘난게 없어서 진~짜 매력으로 쓸게없을때 쓰는 소개멘트

[눈TV] 크리스마스 이브 `솔로대첩`에 남자만 북적북적...여자는 어디에?

(서울=News1) 정윤경 기자 신용규 인턴기자="난자를 향해 달려가는 정자 같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해 열린 '솔로대첩'의 상황을 바라본 누리꾼들은 여성 참가자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남성 참가자의 비율에 이같이 말했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는 대규모 즉석 만남 행사 '솔로대첩'을 위해 3500여 명(경찰 추산)의 솔로·커플이 모였다.

개그맨 유민상은 행사를 앞두고 "모두 유민상만 나올 것이라 말했지만 아니었다. 잘생기고 예쁜 분들 많이 나왔다"며 "안전하게 질서를 지켜 좋은 축제로 마무리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약속했던 오후 3시 24분이 되자 수백 명의 남성들은 여성들을 향해 우르르 몰려갔다. 3시 24분에 일제히 울리기로 한 알람은 울리지 않은 채 '시작'이라는 소리에 맨 앞줄에 서 있던 남성들은 여성들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밀려드는 남성들에 여성들은 뒷걸음질 쳤고 여의도공원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호기심에 참석했던 여성들은 북적이는 남성들과 강추위 속에서 발걸음을 돌리기도 했다.

비록 남성들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긴 했지만 커플은 탄생했다.

행사가 시작한 지 10여분이 흐른 후 여의도공원 곳곳에서는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대학생 민세홍씨(20)는 대학생 이지희씨(19·여)를 설득하는 데에 성공, "행복하다.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다"며 두팔을 들어올렸다.

이씨 역시 민씨가 내민 장미 한 송이를 받아들고 민씨가 내민 손을 잡았다.

이날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영화배우 김호빈씨(39)는 "주최측에서 장애인들한테 배려를 해서 자원봉사자가 (장애인도)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여의도공원에는 만남을 기다리는 20대, 30대 청년들이 모여들었다. 마음에 드는 여성과의 만남을 꿈꿨던 회사원 김태성씨(24)는 "남자 만나러 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만큼 남자의 비율이 높다는 것. 그는 "왔는데 남자밖에 없어서 답답하다. 20:1의 비율로 남자가 많은 것 같다"며 씁쓸함을 표했다.

'솔로대첩'을 위해 대구에서 올라온 대학생 김경구씨(22)는 이성에게 접근하는 방법으로 "외국인인 척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인인 척 속인 다음 '사실은 아니다. 한 번만 놀아달라'며 접근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솔로대첩'의 기획팀장인 고동규씨는 이날 아수라장이 돼 버린 '솔로대첩'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플래시몹 형태의 모임이라 마이크를 쓸 수 없었기에 통제가 되지 않았기 때문.

고씨는 "육성으로 하다보니 통제가 안 돼서 '뭐야, 뭐야'하는 분위기가 됐는데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다음에 또 솔로대첩을 열게 된다면 신청을 받아서 사람수와 성비를 맞춰 진행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다행히도 행사 전 우려됐던 '엉만튀(엉덩이 만지고 튀기)', '가만튀(가슴 만지고 튀기)' 등은 보이지 않았다.
HHeLiBeBCNO : 보인다 보여 못만나는 이유가
멜로비 : 으 극혐이노
hyeoung jae : 제발 남 평가좀 하지 마세요 외로울 수도 있죠
ᄋᄋ : 외국인인척 하겠대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정말
구글계정 : ㅈㄴ존나존나존나웃겨 어떻게 하나같이 다 똑같이생김ㅋ ㅋㄱㄱㅋㅋ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웃겨뒤지겠다
심심이 : 갑자기 궁금해서 봤는데.. 저분들 지금은 뭐하시려나. 소개팅어플 깔고 있으려나.
실버애로우 : 아 다음부터 하려면 선착순 100명 아니면 50명으로 줄여라 저게 뭐냐 ㅋㅋㅋ 그냥 셋뜨가 하고 싶은 애들까지 다옴 ㅋㅋㅋ
나ᄉᄐᄋᄄᄋᄃ믕 : 여자는 그런데 갈 이유 없음
판겨루ong : 번식 활동을 위해 구애를 하는 남자 동물을 보시고 있습니다
abc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ㄱ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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