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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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랩터 조회 3회 작성일 2021-05-07 07:13: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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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길거리에서 군고구마를 팔면 얼마를 벌 수 있을까?

짬내서 잠백이의 송기흔입니다.
정말 궁금증에 해 본 컨텐츠! 군 고구마를 길에서 팔면 과연 얼마를 벌 수 있을까?
일단은 너무 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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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간식하면 역시 이거지! 군밤, 군고구마 아저씨 Korean street food (Roasted sweet potatoes and roasted chestnuts)

Korea's representative winter snacks such as roasted chestnuts and sweet potatoes.

겨울이 되어 찾아 온 반가운 겨울 간식 군밤과 군고구마.
요즘은 편의점에서도 보이고 가끔 지하철에서도 팔지만 대부분 전기로 굽는 방식입니다.
게다가 고구마의 생산량 저하와 단가 상승으로 점점 더 전통적인 방식으로 고구마 장사하시는 분들이 보기 어려운 요즘.
겨울이 되어 나타나신 반가운 사장님을 만나 잠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민속촌 근처나 수원 영통 근처 사시는 분들은 한번 찾아가 보세요~
직접 농사 지으신 고구마와 국산 밤을 장작에 구워 팔고 계십니다.
맛은 제가 보장 할게요^^

"만 원에 고구마 6개뿐"…사라진 군고구마 장수

【 앵커멘트 】
겨울철 대표적인 서민 간식하면 군고구마 빼놓을 수 없죠.
그런데 요즘 길거리에서 군고구마 장수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고구마 가격이 치솟으면서 손님도 줄고 남는 것도 별로 없어서 그렇다는데요.
김민수 기자입니다.


【 기자 】
퇴근길 시민들의 코끝을 스치는 달콤한 냄새, 군고구마입니다.

그런데 30분을 지켜봐도 찾는 손님이 거의 없습니다.

"너무 비싸서, 어쩔 수 없이 사먹기는 하는데 너무 심하죠."

실제로 만 원어치 사봤더니 그다지 알이 굵지 않은 군고구마 6개가 전부, 지난해만 해도 10개는 손에 쥘 수 있었습니다.

▶ 스탠딩 : 김민수 / 기자
- "최근 건강한 단맛을 찾는 사람이 늘었지만, 수확량은 그에 미치지 못해 고구마 가격이 크게 오른 탓입니다."

생고구마는 해충 유입 문제로 수입이 엄격히 제한돼 수입품으로 대체할 수도 없습니다.

비싼 가격에 찾는 소비자도 줄고 팔아도 남는 게 없다 보니 군고구마 장수들도 하나씩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10년째 이 자리를 지켰던 박영례 씨도 폐업을 고민 중입니다.

▶ 인터뷰 : 박영례 / 군고구마 노점상
- "처음 시작할 때는 7~8박스씩 팔았어. 지금은 많이 팔아봐야 6박스, (적으면) 4박스."

또 오븐이나 직화냄비 등으로 집에서 손쉽게 구워먹을 수 있게 된 것도 길거리 군고구마 장수들의 퇴장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민수입니다.
[ smiledream@mbn.co.kr ]

영상취재 : 전범수 기자
영상편집 : 양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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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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