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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포 조회 1회 작성일 2021-06-22 14:38: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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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새 교복처럼! 엘리트 X 신예은의 교복 관리 꿀팁

깔끔하고 세련되고 상큼한 교복을 입는 방법?
예은이가 알려주는 엘리트한 #교복관리법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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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제 : 직장인인데 보고있습니다. 옌니 너무 이뻐여ㅠㅠ❤
부라라어뉴 : 완전 꿀팁이네요
이우철 : 유용하다 유용해~ 굿굿!
정순태 : ~♡(。☌ᴗ☌。)
이규선 : 우와 깔끔하게 설명하네요

엘리트 50주년 기념 영상

역대 모델들과 차곡차곡 쌓아온
#엘리트 의 빛나는 #50주년

5랜 시간 함께해온, 0원토록 함께해갈
엘리트 FIT을 감상하세요!

#AB6IX #에이비식스 #신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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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연 : 차태현이랑 비투비 둘다 엘리트 모델 했었구나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체다치즈 : #박우진 #AB6IX 가 엘리트 50주년에 모델이라니 더더 의미있고 좋아요 ❤❤❤ #엘리트 50주년 축하드립니다❤
김정미 : 엘리트 교복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이 생각이 나네요 우리아이들 이제 교복입겠네요 엘리트 50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지원 :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엘리트가 한 눈에 좌악~ 보이네요. 엘리트 5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Ranty Cooky : PLEASE SF9 with Kim Hye Yoon (like Kim So Hyun with BTOB), I think they will look amazing when wearing uniforms

PLEASE

불평등 사회가 586에게 [풀영상] I 창 334회

00:00:14 프롤로그
00:03:51 1987 이후
00:13:01 불평등의 출발
00:27:22 그 세대의 속마음
00:36:31 혁명 이후
00:41:21 2021청년이 1987 청년에게
00:51:01 에필로그 - 차이 넘어

불평등 사회가 586에게

“586, 변화한 시대 대응 능력 의문”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주역 386세대. 이제 586이 된 이들은 민주화 성취를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를 이끄는 주도 세력으로 올라섰다. 이들이 주류 엘리트가 돼가는 동안 한국은 OECD 최고 수준의 불평등 국가가 됐다. 정의와 평등을 외쳐온 그들은 오늘날의 절박한 문제 앞에서 권한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 부족함이 있다면 원인은 무엇인가. 시사기획 창은 그간 외면해왔던 것일지 모를 질문을 던지기로 했다.

■ 1987 이후가 문제다
문제는 1987년 이후다. 정권교체에 실패한 이후 86세대는 사회에 진출해 빠른 속도로 성장해갔다. IMF 금융위기는 역설적으로 다수의 86세대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그 사이 한국 사회의 불평등 수준은 86세대가 성장한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진행됐다. 취재진은 80년대 학생운동의 주역들을 찾아 이에 대해 물었다. 어렵게 입을 뗀 이들은 “586은 적과 싸우는 데는 능하지만 새로운 변화를 설계할 준비는 안 되어있는 세대”라고 털어놓았다.

■ 청년-50대 세대 집중 인식조사 실시
좀 더 깊이 시민들의 마음을 들여다봐야 했다. 시사기획 창은 사회여론조사 전문가들과 함께 세대인식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20~34세 청년과 586에 해당하는 50대, 두 세대에만 집중해 210개 문항, 응답자 1,200명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청년 응답자의 79.7%가 “586세대는 한국사회의 기득권”이라고 답한 가운데 청년층 내부의 인식 분화가 두드러졌다.

■ 2021년의 청년이 1987년의 청년에게
한국 사회 전반의 각종 사안에 대해 청년층 내부의 소득 계층별, 성별에 따라 의견이 엇갈리는 경우가 많았다. 흔한 통념처럼 공정성에 집착하는 경향보다는 경제적 불안이 드러나는 기류도 뚜렷했다. “경제 불평등이 가져온 불안과 상실의 표현”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2021년의 청년들이 1987년의 청년들에게 묻고 있다. 권한과 힘을 가진 민주화 세대 엘리트들이 집중해야 할 한국사회의 과제는 무엇인가.

방송일시: 2021년 6월 20일(일) 오후 9시 40분 KBS 1TV
취재기자: 송형국
촬영기자: 권준용

#586세대 #불평등 #청년 #50대 #세대론 #민주화 #1987 #MZ세대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https://bit.ly/39AXCbF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Eb3...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g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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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o Plain : 원인은 한것만 집중되어, 독재와, 민주때문이 아닌가! 2030세대에서 나라를 이끌어야 될텐데, 프랑스 대통령 보면
죽쑤고 있는데...정치적 합의가 되지않으면 정체될뿐! 검찰, 사법, 재벌, 군벌, 종교, 교육, 통일의 문제까지....할수있을까?
GOO KIM : 시청소감
1. 586세대를 폭넓게 해석했으나, 부정적인 관점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로 사용되었고 느꼈다. 586이 정치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투쟁한 사람들이란걸 보여주기 위해 인터뷰이를 선택적으로 보여줬고 586세대가 자신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지키기 위해 사교육등 불평등을 조장하는데 앞장서 오고있다는 관점을 보일때는 586세대를 60년대 생 전체를 아우른다. 과연 이러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 사람들이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는다.
2. 청년우경화 현상에 대해 논하며, 그것의 당위를 설명하는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새로운 세대듸 선택일 뿐이다. 영상에서 설명했듯 청년시절의 기억이 지금의 나를 만든다면, 청년들의 우경화는 교육 제도와 사회가 그리고 부모들이 만든 결과물이다. 청년이 우경화되고 다시 독재자의 출현에 시발점이라도 그것은 사회와 우리 구성원이 만든 역사의 흐름일뿐이다. 전쟁과 혼란을 다시 격게 된다 하더라도 사회와 구성원의 선택이라는 점에서 피할수 없이 억지로 감내하게될것이다. 시간의 흐름이 잘잘못을 깨닫게 할것이라는건 확실하다.

결론. 누군가를 목표로 하고 비난하기에는 개개인의 잘못이 크며 사회적 인지가 낮아진 상황에대한 고찰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면 어떨까한다. 누군가 이런 사회를 만들어서 비난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이 문제이다. 청년을 586과 대립시키는 관점을 만들고 586이 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 중심축은 운동권이 있다는 결론을 내고 싶었다면 기획의도는 참으로 안좋은 시도라 생각란다. 사회의 진화 과정에 따라 생성되는 문제점을 구성원의 대립의 관점으로 풀고자한 제작진에게 애석함전한다. 차라리 경제적 강자의 탄생배경과 그들의 기득권 유지 노력이 청년세대를 이 사회의 낙오자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아마도 그러한 기획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스스로 기득권이지만 아닌척 다른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만들었어야 할테니까.

영상의 내용에 586대신 백인으로 치환하고 문제점을 흑인 차별로 바꾸어도 어색하지 않다. 영상에서 비난투로 말하는 586의 흑백 논리를 그대로 차용하고 있는 기획이란 점은 결국 흑백논리가 잘못된 선택이아니라 인간의 기본적인 사고의 틀이기 때문이란점을 말해준다.

언론에 혹하지 마라. 머리를 써라. 누군가 너를 이용하게 만들지마라. 나는 497이다.
본프레레 : 라떼시벌
마칼스 : 이때 독재타도외치던것들이 지금 이사회를 이따구로 다말아먹었음...미래희망이 없는 나라로
이칠 : 올드보이 오마주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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